몽골 투자의 위험성 (외국인 투자자의 신변까지 위협)
- 작성일
-
2015-01-22 11:56:28
- 조회수
- 3535
- 작성자
- 이**
●이 글의 목적 ●
이 내용은 100% 진실이며, 몽골에 투자한 한국 사람들이 몽골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생명에 위협까지 받았어야 하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건을 얘기하려 하며, 또한 한국인 투자자들이 힘들게 모은 돈으로 투자하고 만든 회사(재산)를 몽골 사람이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갈취 하는 행위를 하고 있음을 폭로하려 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사례로 또 다른 한국인 피해자가 몽골에서 발생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몽골 갔다가 살아 돌아온 것에 감사해야!!!●
때는 2014년 12월 26입니다. 해외지사로 있는 몽골회사에 업무상 횡령과 배임 그리고 사문서 위조 등의 의혹이 있어서 한국 본사 창립주주이자 이사급 임원 2명이 주주들의 대표자격으로 몽골 지사에 실사를 나갔지만 실사는 몽골 여직원에 의해 실사를 진행 하지 못 하였고 오히려 그곳에서 살아 나온 것을 진심으로 감사해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한 사실이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가????●
몽골회사에 실사를 나간 2명의 한국인 주주 대표들은 현지 변호사와 동행하여 오전에 사무실에 방문하였고 출근한 모든 직원들을 모아놓고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무실에 방문하였음을 말하고, 또한 방문한 이유와 방문자 자신들을 소개하며 정중하게 협조를 구했습니다.
하지만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탄야”라는 여직원은 강하게 반발하며, 모든 직원들에게 협조하지 마라, 서류 꽂이의 모든 열쇠는 잠가라 등의 지시를 하며 방문자들이 아무것도 하지 못 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참고로 “탄야”는 그 사무실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하는 여직원)
이에 방문자들은 정중히 다시 협조를 구했지만 “탄야”는 더욱 더 강하게 흥분 하며 방문자들에게 나가라고 명령을 하였고, 반말과 막말을 한국어로 마구 해대며 몸을 밀치고 당기는 등의 행위를 하면서 방문자들을 어떻게든 사무실 밖으로 쫓아내려고 하였습니다..
●공갈, 협박, 폭행…. 그리고 폭력배 동원까지●
그러나 한국인 주주 대표들은 그대로 물러날 수 없는 입장이었고, 어떻게든 상황을 진정 시키고 실사를 진행해야 했던바, 임무 수행을 위해 “탄야”를 설득 하려고 했지만 설득을 시도하려 하면 할 수록 “탄야”는 더욱더 강하게 반발하며, 심지어 한국인 방문자들의 뺨을 때리고 주먹을 휘두르는 등 한국인 방문자들을 폭행하는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사무실에서 나가지 않으면 6층에서 던져 버린다고 하며 다른 사람들 또 때리고, 여기는 몽골이다 라며 자기가 주인이라며 또 다른 사람을 때리고, 심지어는 폭력배 10여명을 불러서 한국인 방문자들을 위협하며 몽골은 50만 투그릭만 주면 사람도 죽인다며 아주 대놓고 공갈 협박을 하며, 말 한마디 잘 못하면 극단적인 상황이 생길 수 있을 정도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끝까지 한국인 방문자들의 일을 방해한 사례가 있습니다.
●신변의 위협●
결국 한국인 방문자들은 당일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해산해야 했지만 해산 후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미행을 당해야 했고, 이미 사무실에서 한국인 방문자들의 얼굴을 익힌 폭력배들이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나쁜 짓을 할 수 있는 여건이었기 때문에 항상 그들을 따돌린 후 숙소로 움직여야 했고, 몽골에 남아서 일을 진행해야 하기에 며칠 체류하는 동안에도 수상한 움직임이 감지 되면 몸을 피해야 하는 등 회사를 지키려 갔다가 오히려 목숨을 지켜야 한다는 공포감으로 하루하루 체류를 한 사례가 있습니다.
●한국인 투자자들의 회사(재산)는 “탄야”의 것으로 바뀌고 있더라.●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이지만 사실입니다. 순수하게 한국인들이 만든 회사가 고스란히 몽골 여자에게 넘어가고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이 부분에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왜 회사가 남에게 넘어가는걸 본사에서 모를 수가 있을까??? 라고 말입니다.
분명한 것은 “탄야”와 불법적인 행위를 한 동조자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계획적으로 회사를 빼돌리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알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앞 뒤 다 자르고 요점만 올리기 때문에 살짝 이해 안 될 수도 있지만 분명히 한국이 모를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탄야”는 몽골에서 피해야 할 위험인물●
그럼 이쯤에서 “탄야” 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인 투자자들이 몽골에 투자나 사업을 할 경우 반드시 피해야 할 절대 위험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이름: 탄야(TANYA) (여자, 84년 10월22일 생) (키: 170CM 정도)
특징:
몽골인이지만 약간 이국적인 이미지가 강합니다.
한국말에 능숙하며, 머리가 좋고 약간 지적이면서 깔끔한 외모입니다.
여자 치고는 장군 같은 카리스마가 있으며, 특히 흥분하면 여전사로 돌변함.
●결 론●
결론은 “탄야”와 불법적인 행위를 한 동조자들과 함께 횡령한 돈으로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고 회사를 빼돌리고 있는 과정이고, 한국인 투자자들은 회사를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현재도 진행 중이며 선량한 투자자들의 재산을 몽골 여자에게 뺏기게 생긴 상황에 놓여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회사를 정상화 하기 위해 몽골에 체류 중인 투자자 대표들은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고, 언제든지 방심하면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렇듯 몽골이란 나라에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진행 하는 것은 생각 보다 어렵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또한 자칫 잘 못 하면 50만 투그릭(한화로 50만원이 안 되는 돈)에 목숨을 잃을 수 있는 곳이 몽골이라는 것을 확실히 인지 하셔야 합니다. (넓은 땅, 넓은 초원에 묻히면 찾을 수 없음)
이 얘기는 실제로 당하고 보니 이렇다 라는 것을 알리고 싶은 것입니다. 다른 의도는 전혀 없음을 알려 드리며, 제발 이런 피해 사례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어 또 다시 몽골에서 한국인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는 소망이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이 글을 보신 분은 주위에 몽골에 투자 또는 사업을 계획 중인 분이 있다면 꼭 이 내용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야 말로 한국인의 재산을 지키는 일이며 한국인의 목숨을 구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