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사관에서 차라리 없는게 어려울때 시간 낭비 안할 것 같습니다.
- 작성일
-
2013-06-01 11:48:12
- 조회수
- 2924
- 작성자
- 김**
외국 나갈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자국민 보호나 외국 나가서 어려운 일이
생길 것 같으면 전혀 기대도 생각도 안하는게 한국 대사관이다.
꼴에 공부원이라고 목에 힘주고 다니면서 대단한 일이라도 하는 것처럼 다니겠지만
실상은 나라에서 세금으로 월급 주니깐 돌아가는 거지 하는 일이나 성과로만 따지면
말이 공무원들이지 무능력자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국민들이 생각하는 외교 능력이나 한국 대사관에서
하는 일은 없어도 아무 지장 없고 오히려 괜한 기대 안하니깐 나 스스로를 지키게 되니깐
그게 더 자신에게는 도움이 될듯 하다고 생각하는 대민민국의 현실이다.
가장 무능하면서 있어도 제 기능 못하는 기관중에 하나인 외교부 부끄러운 줄 아세요.